벚꽃축제 사업 [애드스탬프]

영감의 원천 : 사진 필터앱, 캐시슬라이드

이 비즈니스 모델은 광고 채널이 되는 유저가 사용하는 사진 편집 앱이 주가 된다.

B612와 같은 유명 사진 편집 앱을 보면, 편집 된 사진에는 하단에 워터마크가 찍힌다.

이 부분을 광고 채널로 활용하여 본 사진 앱으로 편집한 사진의 하단에 광고주의 광고

가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채널 유저는 예쁘게 사진을 편집함과 동시에 광고 수익의 일부를 가져간다.

이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인스타그램 등)에 광고가 붙은 사진을 공유하는 것에 대한 대가이다.

이름하여 풀뿌리 광고채널. 수많은 유저를 확보하여 유저의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에 로고를 박는 것은 큰 광고효과를 유발한다.

광고주에게는 훌륭한 광고 기회가 된다.

기술적 조건

  • 타 사진 편집앱에 버금가는 필터, 레이아웃 편집 기능
  • 유저가 광고될 로고를 선택
  • SNS 공유와 함께 수익 적립

제안 가치

  • 채널 유저 : 사진을 더 예쁘게(사진 편집기능), 일상적인 활동인 사진 공유를 통해 수익을 적립(금전적 혜택)
  • 광고주 : 깊숙히 파고드는 광고효과(비용 대비 효용이 큼)

예상 시나리오

  • 삼성전자는 애드스탬프에 1억원을 들여 Galaxy S7 로고 광고를 하게 되었다. 사진 공유 하나/1인 당 100원의 적립금을 제공하며 총 80만개의 광고를 구매한 셈이다. 애드스탬프 사진 편집 앱에는 로고 선택 메뉴에 Galaxy S7의 로고가 추가된다. 채널 유저는 자신이 찍은 셀카를 편집하며 돈을 벌고 싶다. Galaxy S7 로고를 선택하고 입맛에 맞는 색깔과 위치를 고른 다음, 마음에 드는 필터와 레이아웃으로 사진을 편집한다. 애드스탬프 앱의 공유기능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리며 100원의 적립금을 받게 된다.

이 비즈니스 모델의 장점

  • 입소문을 통해 채널 유저가 빠르게 늘어날 수 있음
  • 사진 편집/공유는 일상적인 활동이므로 이를 통한 수익 적립은 소위 ‘꽁돈을 번다’는 인식을 줄 수 있음 (ex 캐시슬라이드, 유저의 거부감이 낮음)
  • 광고주는 수 많은 유저 네트워크에 광고를 할 수 있음. 곧, 높은 광고효과 -> 광고주 참여 증가 -> 수수료 수입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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